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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토요일 싱가포르 기온 37도 기록, 역대 일일 최고 기온과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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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촌 (r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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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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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토요일(5 13) 기온이 40 싱가포르 역대 일일 최고 기온과 같았습니다.

국립환경청(NEA) 자료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 앙모키오 지역 기온이 섭씨 37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40 전인 1983 4 17 텡아 지역에서 기록된 싱가포르 역대 일일 최고 기온과 같은 것입니다. 또한 이번 37 기온은 역대 5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 이전까지 싱가포르에서 5 가장 높은 기온은 2022 5 어드미럴티 지역에서 기록된 36.7도였습니다.

싱가포르 기상청은 지난 토요일 싱가포르 여러 지역에서 기온이 섭씨 36도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주도 폭염이 이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오후 짧은 시간의 소나기가 더위를 낮추는데 도움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편 5 달은 일반적으로 싱가포르에서 일년 가장 무더운 시기입니다. 기상청은 앞서 5 동안 매우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질 것이며, 오후에는 대부분 일일 최고 기온이 34도에 이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구름이 없는 날은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갈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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