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정보

  • ~

  • 215
  • 의료
  • 싱가포르, 주류 섭취량 아시아 최저 수준

페이지 정보

  • 한국촌
    1. 1,325
    2. 0
    3. 0
    4. 2020-03-30

본문

싱가포르의 1인당 알콜 섭취량은 아직까지 낮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으나, 점차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조사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싱가포르의 1인당 알콜 섭취량은 2.9ℓ로 조사되어 아시아 국가 중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10.9ℓ로 아시아 국가 중 알콜 섭취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WHO의 기준은 연간 순수 알콜(Pure alcohol) 섭취량으로  주류에 포함된 순수 알콜 함량 만을 변환하여 비교한 것입니다.


하지만 2016~17년 싱가포르 보건부(MOH)의 조사에 따르면 싱가포르인의 폭음률은 2007년 4.4%에서 2017년 9%로 큰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보건부는 싱가포르가 아직은 알콜 섭취량이 낮은 국가 중 하나로 꼽히고 있으나, 폭음률이 증가하는 데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는 만큼 연구 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일부 전문가는 많은 환자가 자신의 보험 청구가 기각되는 것을 피하고자 음주 이력을 숨기며, 이 때문에 정확한 폭음률을 알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기사가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버튼을 눌러주세요! 다음 기사작성에 큰 도움이 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늘의 행사

이달의 행사

2021.06 TODAY
S M T W Y F S

의료 뉴스

  • ~

서비스이용약관

닫기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