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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다채로운 행사로 ‘불의 말의 해’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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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촌 (r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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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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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는 2월 17일 시작되는 불의 말의 해를 맞아 불꽃놀이, 거리 조명, 등불 전시 등 섬 전역에서 다양한 춘절 행사를 선보입니다. 말은 중국 문화에서 역동성과 용기, 진보와 기회의 상징으로 여겨집니다.
차이나타운에서는 1월 18일부터 3월 18일까지 춘절 축제가 열리며, 높이 8.8m의 황금 말 조형물과 60마리의 질주하는 말 등불이 중심을 이룹니다. 거리 조명 점등식은 1월 30일 크레타 아이어 광장에서 열리며, 다문화 공연도 함께 진행됩니다.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싱가포르 중국문화센터, 리버 홍바오, 주롱 레이크 가든, 센토사 등에서도 대형 말 등불, 사자춤 공연, 불꽃놀이, 전시와 음악 행사 등이 이어집니다.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설 명절 분위기를 싱가포르 전역에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미지 출처: CHINATOWN FESTIVAL COMMIT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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