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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마약 단속서 88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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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촌 (r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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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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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마약국(CNB)은 1월 중 실시한 6일간의 전국 단속 작전에서 총 88명을 체포하고, 시가 2만3,000달러 상당의 마약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 과정에서 한 여성은 자녀가 사용하는 침실에 마약을 숨겨둔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었습니다.
CNB에 따르면 1월 12일 에지데일 플레인즈의 한 주거지에서 34세 싱가포르 여성 1명이 체포됐으며, 수색 과정에서 어린이 침실 문 뒤에 숨겨진 플라스틱 상자 안에서 대마초 약 160g과 아이스(Ice) 59g이 발견됐습니다. 해당 여성은 마약 관련 혐의로 조사받고 있습니다.
이번 단속은 베독, 우들랜즈, 레이스 코스 로드, 텔록 쿠라우 등 여러 지역에서 진행됐으며, 이 밖에도 하우강과 풍골 등지에서 추가 용의자들이 체포됐습니다. 전체적으로 대마초, 아이스, 헤로인, 엑스터시, 에리민-5 정제와 전자담배형 마약 제품 등이 압수됐으며, 현금도 함께 발견됐습니다. CNB는 모든 피의자에 대해 수사를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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