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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 고양이 번식한 부부, 징역 1주·각 5만2,500달러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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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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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랙돌(Ragdoll) 고양이를 불법으로 번식·판매한 20 부부가 각각 징역 1주와 벌금 52,500달러를 선고받았습니다. 이들은 2022 5월부터 2023 5월까지 자체 번식한 고양이 30마리 8마리를 46,300달러에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부부는 정식 허가 없이 자택에서 수컷 1마리와 암컷 4마리를 들여와 번식사업을 시작했습니다. 2022 9월에는 무허가 사육 사실이 적발돼 벌금을 부과받았음에도 번식을 계속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들 부부는 이후 공식 애완동물 판매 라이선스를 신청했지만, 자체 번식한 고양이는 판매할 없다는 AVS(NParks 산하) 지침을 어기고 온라인 사이트와 SNS 통해 계속 판매를 시도했습니다. 고양이는 레벨’, ‘ 레벨’, ‘슈프림 레벨등으로 등급을 매겨 4,000~7,000달러에 판매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2023 6월과 8월에 걸쳐 차례 단속이 이루어졌고, 21마리의 고양이가 압수됐습니다. 검찰은 “NParks 적발한 사례 가장 심각한 불법 번식 사건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은 같은 주에 발생한 다른 대규모 불법 사육 사례(78마리의 개를 무허가로 사육한 사건) 이어 연이어 적발되며, 싱가포르 당국이 무허가 번식·사육 근절에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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