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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싱가포르 상반기 뎅기열 감염 수 18,000건, 작년의 3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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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촌 (r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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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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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의 뎅기열 상황이 만만치 않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싱가포르에서 발생한 뎅기열 발생 수는 18,000건으로 작년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싱가포르환경청(NEA) 발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싱가포르 뎅기열 감염 보고 사례는 18,000건으로 작년 5,258건의 3 수치입니다. 환경청은 올해 상반기에 전국적으로 389,000건의 뎅기열 모기 서식지 검사를 수행했으며 이를 통해 10,800개의 모기 번식 서식지를 찾아냈습니다.

환경청은 뎅기열 바이러스를 매개하는 이집트 숲모기 번식 서식지 중에서 적발된 서식지의 50% 일반 가정집이며, 특히 뎅기열 밀집 지역에서는 수치가 60%까지 증가한다며 가정의 뎅기열 예방 활동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환경청은 최근 동안 감염 숫자가 약간 감소했지만 싱가포르 전역에 여전히 300 이상의 뎅기열 클러스터가 있고 주간 감염 사례도 1,000건을 초과하고 있어 여전히 전염 위험이 높은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6월에서 10월까지가 싱가포르 뎅기열 성수기이기 때문에 앞으로 감염 사례가 늘어날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Dengue Fight (출처: N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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