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지

  • ~

  • 12,030
  • 부동산
  • 코로나 19 장기화와 재택 근무 확산에 따라 중앙업무지구 공실률 증가

페이지 정보

  • 한국촌 (root)
    1. 1,287
    2. 0
    3. 0
    4. 2021-07-06

본문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라 재택 근무가 늘어남에 따라 싱가포르 기업들이 사무 공간을 줄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쿠쉬맨 & 웨이크필드의 최신 오피스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대기업에서 유연한 근무 방식을 채택함에 따라 싱가포르 업무 중심지구에서 사무실 공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금융 회사나 기관들이 사무실 공간을 계속 축소함에 따라 향후 2 동안 마리나 베이와 래플스 플레이스와 같은 지역들에서 높은 공실률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콜라어스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싱가포르 CBD 지역에서 60 평방 피트의 쉐도우(shadow) 오피스 공간이 오피스 시장에 매물로 나왔으며 35 ~ 40% 다른 세입자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쉐도우 오피스 공간은 세입자가 임대했지만 임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재임대하려는 초과 공간을 말합니다.

세빌라스 싱가포르의 이사는 대부분의 회사가 일반적으로 사무실 공간을 20 ~ 30% 줄이는 추세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난 부동산 전문 회사 JLL 발표한 예비 데이터에 따르면 싱가포르 중앙업무지구 A 등급 사무실 임대료는 코로나 19 발생 이후 5분기 연속 하락한 올해 2분기 평방 피트 9.90 달러로 1.2% 상승했습니다.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기술, 자산 관리, 의료와 같은 성장 부문에서 사무실 임대 수요가 주도되고 있습니다.

 

지역별 오피스 임대료 공실률 (출처: 나이트 프랭크 기업 부동산, 스트레이츠 타임즈)

e52734b444e0937f0957c0c14e5f8114_1625568068_7305.jpg

이 기사가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버튼을 눌러주세요! 다음 기사작성에 큰 도움이 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일반뉴스

오늘의 행사

이달의 행사

2021.09 TODAY
S M T W Y F S

가장 많이 본 뉴스

  • ~

서비스이용약관

닫기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