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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상선 초음파 보는 병원알수 있을까요
  • 베이비로션 (haal81823)
  • 질문 : 1건
  • 질문마감률 : 0%
  • 2025-11-14 03:47
  • 답글 : 1
  • 댓글 : 0
  • 1,102
  • 0

우연히 목 만져보다가 갑상선 부위에 혹이 생겼어요, 초음파 보고싶은데 싱가폴에서 병원은 처음이라 잘 모르겠네요..

클리닉 가서 레터 받아서 가야하나요? 혹시  비용이 어느 정도 하나요 ?

갑상선 아니라도 다른 초음파 보신 분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 [답변]
  • Re: 갑상선 초음파 보는 병원알수 있을까요
  • 우주선 (rorm1228)
  • 답변 : 8건
  • 답변채택률 : 0%
  • 2025-11-14 23:05

저희아이가 같은증상으로 경험이 있는데요

클리닉 가셔서 레터 받으셔서 가시면 되세요.  

비용은 몇년전이라서 잘 기억이 안나는데 

200 sd 안팎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는 raffles clinic 가서 의사 문진후에 

Raffles hospital 에 검사시간이 가능하다고해서 

바로 갈수 있었어요 .

아무쪼록 별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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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NO.52102

사업/직장입사 일주일만에 다른 회사 오퍼 조언부탁드립니다

  • 답글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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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양(kott31) 2025-12-02
추천수 : 0 조회수 : 443

한국에서 직장 5년 정도 다니다가 인터뷰 본 곳중 하나인 싱가폴 회사에 덜컥 붙어서 입싱하게 됐습니다.출근 일주일됐는데 갑자기 다른 회사에서 오퍼를 추가로 받았습니다.지금회사보다 연봉이 거의 두배에 더 하고싶은 직무에요 도의적으로  예의아닌건 알지만 집값까지 몇프로 지…

  • A

    여기 물어보시는 것 자체가 이미 마음은 오퍼 준 회사로 가 있으시다는 말씀이니 전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 가고 후회하는 것보단 가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어떤 산업군에 계셨는지 모르겠지만 싱가포르는 회사 이직이 자유로운 분위기라 한국보단 훨씬 생각이 유연합니다. 또 한 가지는, 1주일 되셨으면 보통 수습기간이니 노티스도 짧을 것이라 빠른 이직이 가능할 것 같네요. 하고 싶은 일 하시면서 돈도 많이 버시고 행복한 싱가포르 생활되세요 ~

  • A

    싱가폴에서 저희는 외국인 노동자 신분입니다. 뭔가 숨기거나 거짓말을 하면 어떤 불이익이 생길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좋은 기회가 있다고 한다면, 먼저 오퍼를 준 쪽에 현재 상황을 말하고, 조언을 구하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그리고 지금 회사에서 relocation 등에 대한 혜택을 받은 것이 있는지 확인 해보세요. 있다면, 분명히 일정 기간을 채우지 못했을 때에 대한 페널티가 있을 겁니다. 이직을 하게 되면, 현재 비자가 취소되고, 새 직장에서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이 경우, 새 직장에서 비자를 언제까지 내줄 수 있는지, 현 직장에서 비자를 바로 취소하는 것에 대한 페널티를 확인하고 말끔히 나올 것을 추천 드립니다. 

Q

NO.52096

부동산렌트비 관련 질문드려요

  • 답글 : 2
  • 댓글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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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적이(klas0415) 2025-11-12
추천수 : 1 조회수 : 1,652

안녕하세요. 요번에 입싱 예정인 사람입니다.다름이 아니라 통상적으로 렌트비로 급여의 몇퍼센트 정도 사용하시는지 궁굼하여 문의드립니다.감사합니다.

  • A

    입상축하드려요 !복적이 님께서 원하시는 렌트 타입(룸 vs 홀렌트, HDB vs 콘도)에 따라 다라질 것 같은데, 한국에 비해 주거비가 많은 대신 식비가 적게 들 수도 있으니 30% 이하면 제 생각에는 충분히 좋은 렌트를 구하실 수 있을 듯합니다. 저는 싱글일 때는 15% 정도(콘도 룸 렌트) 결혼 후에는 30%(콘도 홀랜트) 정도 사용하는 듯합니다.

    1
  • A

    안녕하세요? 입싱 축하드립니다. 통상적으로 몇 퍼센트를 쓴다기보다는 본인 상황에 맞게 쓰는 게 이상적인 것 같네요. 월급이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혼사 사시는 걸 원하시면 콘도 스튜디오 월 3천 생각하시면 되시고 만약에 아끼신다면 콘도 마스터 방 1,500~2,000불 생각하시면 되고요. 또는 부부끼리 오신다면 600s qt 방 1~2개 콘도 3,500불 정도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리고 아이 한 명까지 있으면 방 2개 이상으로 가셔야겠죠. 물론 사생활이 중요하시고 거기에 많이 투자하신다면 다른 데서 줄어야겠죠 ㅎㅎ. 만 달러를 버셔도 원룸에 사시는 분들도 있고 아니면 40~50%를 주거지에 쓰시는 분들도 있어서 여기 들어가셔서 주거지 보시는 게 좋을듯해요 참고로 저 같은 경우에는 제 급여를 떠나서 항상 3,500불 언더로 이사를 했습니다https://www.propertyguru.com.sg/property-for-rent

    1
Q

NO.52090

생활싱가폴 생활 힘들어요

  • 답글 : 6
  • 댓글 : 1
답변진행중
Oooj(Oooj) 2025-10-22
추천수 : 0 조회수 : 3,211

싱가포르에서 생활한지 얼마 안 됐어요. 해외생활 처음 해본 것도 아닌데, 너무 힘들어요. 울고 싶어요. 사실 울었어요.  ㄱㅓ의 매일 울어요. 음식도 하나도 안 맞아요. 여기 와서 한번도 밥이 맛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먹어도 50프로 정도 차면 더이상 들어가지…

  • A

    글 잘 안남기는데, 오랜만에 글 한번 남겨봅니다.아무도 본인만큼 본인의 상황을 이해를 못하기에, 그리고 저 또한 성별도, 나이도, 배경도 전혀 모르는 분께 무언가 말씀드리는게 어렵네요.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마디 남겨 놓습니다.세상에 반드시 해야 하는건 없어요.'1년은 있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최악의 경우 그냥 돌아가시면 됩니다. 안되는건 없어요.극단적인 예시를 한번 들어드릴께요. 모든 나라에서는 살인을 하면 안된다고 하고, 살인을 하면 사형이든 징역형이든 내립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인을 하는 사람들은 있어요.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하면, 무언가 막혀있는 시스템이 있어도 그 시스템 이외의 것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입니다.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세상에 못하는건 없습니다. 만약 최악의 경우라면 그냥 하시면 됩니다.한국이 너무 그리우시면 그냥 가시면 됩니다.계약으로 묶여있던, 아니면 강제로 잡혀있던그러한 상황이나 시스템속에 얽혀있다고 본인 스스로가 그것에 얽메이지는 마시길 바랄께요.강압적으로 싱가포르에 오신 분이라고 하더라도 도망치시면 됩니다. 그 뒤의 일(예컨데 계약 위반으로 인한 금전적인 불이익 등)은 아주 아주 사소한 것입니다. 본인보다 중요한건 없습니다. 어머니 밥이 그리우시면 그냥 돌아가셔서 어머니 밥을 드시는것이 방법중에 하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외 다른것들은 부차적인 것들입니다)즉, 위와 같이 너무 시스템/상황속에 본인을 가두어 두지는 마시구요.어떤 다른 방법이 있다고 마음만 먹으시면, 조금은 위안이 되시지 않으실까 생각됩니다.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작성하는 글이니 참고만해주시고, 본인의 앞날에 발전이 있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A

    저도 답글 잘 안남기는데 글쓰려고 오랜만에 로그인했네요. 아직 어린 분 같은데 어려운 시간 보내고 있는것 같아서요... 아직 싱글이실테니 일단 현지친구든 한국또래 친구든 동성친구 한명이라도 만들어보시는게 어떨까요?사람 만나기 쉽지 않다면 여기 한국촌에서 동호회 활동을 하거나 싱글카페같은데 글 올려서 친구를 사귀어 보는것도 좋구요. 1년이란 시간이 긴것 같지만 이게 또 시간이 금방 가서 나중에는 짧다고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여러해 싱가폴에서 살아본 사람으로서 싱가폴에서 머물다 돌아가시는 분들을 보면, 있는동안 한국이랑 항상 비교하면서 한국만 그리워하며 사시는 분들도 있고, 여기서 한국에서 경험하기 힘든것들 최대한 하고 가시는 가시는 분들이 있어요.  또래 친구 만들어서 싱가포르 곳곳탐방도 해보시고, 여유가 조금 생기면 근처 동남아 여행가기 좋으니 짧은 여행도 한번 해보세요. 집에서 한국음식을 좀 만들수 있는 상황이라면 유튜브보면서 만들수 있을텐데 그게 쉽지 않은 상황이신가요?그럼 아쉬운대로 돈을 좀 아껴서 한식당을 음식 생각날때 한번씩 혼자라도 가서 시켜서 드시면 좀 나으실거에요. 무쪼록 남은 싱생활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A

    지나가다 안타까워서 남깁니다. 저도 오래 그것도 혼자서 지금까지 여기서 생활하는데 견디니까 견디어 지드라구요.좀 젊은 친구들은 2년 3년 지나면 나라가 좁다보니 무료하고 심심하고 한국이 그리워 다들 들어가는 사람도 많구요. 물론 가족이 여기 있는거랑 혼자 지내는거랑은 다르니까요..싱가폴이 좀 그런나라긴 하죠.음식이 정말 중요한겁니다. 저도 거의 20년을 살고 있어도 현지 로칼음식 안맞아서 거의 안먹고 직접 해먹고 있어요.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당장 돌아가지 못하는 이유가 있을텐데 ...집에서 간단히라도 해먹는 방향으로 해 보세요.사먹는밥 비싸기만 하고 별로 맛도 없고 그래요. 물가도 비싸서 자주 사먹지도 못하구요.그리고 제 아이디 쪽지로 연락한번 주세요.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쪽지에 전화번호 남겨놓을께요) 힘내고 화이팅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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